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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h 2013.05.17-05.19] 천안가족캠핑장 본문

여행&캠핑(travle)

[2th 2013.05.17-05.19] 천안가족캠핑장

현자 레이필 2013.05.19 22:23

2번째 캠핑

등장인물 : 나, 와이프, 신혜, 지민, 기호, 주희, 주호, 주환

와이프 친구네와 첫 쪼인 캠핑을 갔다.

성남과 대전 중간지점을 선택하다보니...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않아 가족캠핑장으로 최종 결정.~~

 

이번엔 혼자 갠역시를 자립시켰다. 생각보다 쉬웠다. 너무 쉬워서 좀 의아했기도..

 

타프를 첨가져와서 첨 설치하는데 좀 버벅되기도 했다.. 바람이 많이 불어 혼자는 도저희 ㅋㅋ

주희네 가족은 우리보다 30분이나 늦게 왔는데 텐트치고...타프치고. 우리 타프칠때 도와주더라는 ㅠ

 

주희네 문리버2~ 내가 최종 결정을 보류한 텐트.. 갠역시랑 별차이가 없었다.

이너는 더 넓어보였는데...

 

모든 싸이트 구축... 1시간 30분은 족히 걸렸다 ㅋㅋ

그래두 첫날이니 힘든줄은 모르겠고...

 

와이프가 탐내는 식기건조대와. 주방 정리대? ㅋㅋ 그래.. 질러주마~ ㅋ

 

콜맨 스크롤 롤테이블.. 완전 계륵이 되버렀다..

이건 머.. 의자와 높이가 안맞아 테이블로는 못쓰것고... 주방으로 추방당한 모습(넌 찌그러져 있어~) ㅠㅠ 첫 개시였는뎅 ㅋ

 

이런거 들고다닐라면... 2박은 해야할듯 ㅋ 수납은 좋더만..

주호, 주환 - 완전 개구쟁이들..

 

신혜, 지민 - 까도녀들

 

아이들이 놀만한 공간이 없었다..

밤나무 사이는 그래두 해먹설치할때가 있었지만...

A싸이트는 머.. 그냥 암것두 없다 ㅠㅠ 심은지 1년되보이는 나무뿐 ㅠㅠ

급조한 해먹... 차량 두대를 이용해서 해먹을 설치했다.. 이거 없었으면 우리애들 땅만 파고 놀았을 수도..

 

 

 

와이프와 주희

슈퍼노바도 첫개시 ㅋㅋ 나름 감성캠핑을 지향하는지라.. 굳이 안켜두 되는 가스랜턴을.. ㅋㅋ 가스만 겁나게 달았네 ㅋ

 

둘째날... 그래두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폭죽~~

우린 생각도 못한것들인데.. 이런게 나와서 그래두 아이들한테 덜미안하드만 ㅋ

갤럭시로 찍어서 인가.. 화질 그냥...머 ㅋ

 

이틀만에 난민수준으로 변모했지만...

 

먹는건 이런거만 먹었다는거..

주희의 스페샬 요리~

 

아.. 첫날 장인장모님의 깜짝방문으로.. A++소고기를 사오셨다..

정작 우리 목삼겹은 먹어보지도 못하고~~ 소고기를 먹다 목삼겹먹을라니... 배에서 거부를 ㅋㅋ 

 

부침개를 해드시것다고.. 요리를 시작하는데 ㅋㅋ

난 그냥 라면/고기면 될줄알앗는뎅.

와이프가 좀 부지런해져야겠어~~(보고있나~)

 

 

주환아~ 니가 그거 작살냈니? ㅋㅋ

 

 

모닥불 겁나게 태우고..(만원의 행복이다..)

 

둘째날..아홉시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말로만 듯던.. 우중캠핑~~ 아싸~~역쉬 난 감성캠퍼야.

 

12시 넘어.. 갑자기 비 바람이 치기 시작하는데~~

 

스트링을 하지 않아 약간 의심되긴 했지만.. 갠역시는 잘버텨주시고....

 

새벽에... 주희네 타프 팩이 뽑히고~ ㅋㅋ

 

그 담부터는 불안해서 잠을 쉽게 청할수가 없었다.

 

다행이 담날 멀쩡히 살아서봤다는..

 

생각보다 비는 일찍 그쳤지만.. 텐트 말리느라. 철수르 11시넘어서 했다는 ㅠ

 

타프를 치는 빗소리.. 텐트에 투투툭~하는 빗소리가 좋긴 하다만.. 난 그냥 잠을 편히 자고 싶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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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완전 파김치..

2박3일 캠핑.. 결코 녹녹치 않아 ㅠㅠ 5일간 회사에서 일한 만큼의 스트레스와 피곤이 확~ ㅋ

그래두 와이프와 애들이 좋다하니.. 싫다고 할때까정 댕겨봐야겠찌?

 

이거 보러가는건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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