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초상권이 있으며, 나중에 커서 신혜가 초상권 청구시 난 모른다 >>
지금부터 신혜의 목욕모습을 보여드릴께요.
나중에 아버지를 원망하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어두 꾹참고 얌전히 있네요..
아직 탯줄이 있습니다..
탯줄만 보면 10분늦게 도착한것이 안타깝습네요.
인상쓰고 있는 모습.... 그래두 울진 않습니다.. (시원한가 봅니다.)
목욕의 아쉬움을 남기고..
행복해하는 표정입니다. ^^:
그래두 여자아이라고 이쁜짓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