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사진넘어려워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혜인이 돌잔치(2008.01.12) 혜인이 돌잔치에 다녀왔다. 어쩌다보니 내가 찍새가 되었는데.. 정말 겁났다..(2주전 석대리님 돌잔치의 악몽) 이번엔 내장플래쉬를 최대한 이용해서 사용하려구 스카치 테입과 힌비닐종이를 오려서 내장플래쉬앞에 붙였다.. 그나마 눈에 덜 자극을 주기위해서.. 그리고 적정셔속이 나와주길 빌면서.. 좌측이 와이프 친구(은영씨)고 우측이 와이프다.(지금보니 포커스가 안맞는거 같기도 ㅠㅠ) 오늘 주인공인 혜인이.. 성진이.. 어쩌다보니 우리도 친해졌다. ㅋㅋ 앞으로 더욱 친해졌음 하는 마음에.. 근데.. 사진빨은 영 아닌거 같다.. 나는 항상 대두때문에 고민이지만... 성진인 눈이 풀려.. ㅋ 은영씨와 혜인이.. 보정할땐 몰랐는데 은영씨 눈에 레이져가... 혜인이 외삼촌이닷.. 이름은 나두 모른다. ㅋㅋ 돌잡이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