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70)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주 실내 체유관 백일홍을 첨보다. 백일홍. 백일초라고도 한다. 높이 60∼9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털이 나서 거칠다. 끝이 뾰족하며 밑은 심장 모양이다. 꽃은 6∼10월에 피고 두화(頭花)는 긴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꽃은 지름 5∼15cm이고 빛깔은 녹색과 하늘색을 제외한 여러 가지이다. 총포조각은 둥글고 끝이 둔하며 윗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종자로 번식하며 품종은 주로 꽃의 크기에 따라서 대륜(大輪)·중륜·소륜으로 나눈다. 열매는 수과로서 9월에 익는다. 씨를 심어 번식한다. 멕시코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한다. 백일홍이란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이다. 꽃말(흰꽃)은 ‘순결’이다. 백일홍은 원래 잡초였으나 여러 화훼가들이 개량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무주 반디(불)랜드 아직 사진 작업을 하지 않아 썩고 있는 내 사진들... 사진을 찍다보니 내 사진은 없다는거... 친구에게 포착된 나의 모습.. 무주에 있는 반디(불)랜드... 근데 반디는 보지 못했다는거.. 이것도 시간대를 잘맞춰야 볼수 있구나... 민들레? 민들레씨가 날아들어 고추에 앉은 모습이렷다.. 신혜의 2번째 시골나들이 경운기에서의 배를 먹는 신혜 내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려줬다. 부녀의 모습... 음하하.. 생각보다 허리가.. ㅋ 마지막으로 할아버지의 모습.. 시골 풍경 무슨 꽃인지는 모르겟다.(코스모스는 아님) 하늘의 파란색과 어울릴거 같은... 뒤 나무는 좀 어둡게 처리해서 꽃과 하늘을 강조한한 정도.. 역동적인 모습으로 보이기 위해 뽀샵질을 했다. 구름이 참으로 이뿌다. 별거 아닌 나무.. 왠지 우둑허니 서있는 모습이 멋져 한컷찍어봤다. 시골길.. 추수할 시기가 다가오는듯 벼익는 소리가 들린다. 나름 멋진 곳을 찾아다니면서 찍어보고 싶었지만.. 하루만에 다녀오는 시골이라 여유가 없었다. 경천대의 멋진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밤 시골길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