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talk) (153) 썸네일형 리스트형 JPTC 29기 체육대회 어슬렁거리면서 나타나는 민기형 요즘 주님께 푹빠져있는 남종형..이럴줄 정말 몰랐는데 ㅋ 그 마음이 쭉가길 ㅋㅋ 나중에 선수해두 되것네.. 탐론 18-270으로 찍어봤다.. 아직은 손에 안익네 %^^% 자연스런 우리 동방모습. 선후배들의 모임... 넘 좋은거 같다.. 학교만 가면.. 다시 대학교생활로 돌아간거 같아~ㅇ 멀찌감치 복식중인 선후배님들.. 선배님이신대... 성함을 모르것네 ㅋ 다들 넘 잘치신다.. 후배로서 분발해야할거 같다.ㅠㅠ 왜 난 이모양이지? ㅋ(레슨만이 살길인가?) OB회장님 ^^; 얜 카메라만 들이대면 좋텐다.. 그나마 젤 잘나온 사진같다 ㅠㅠ 영진도 조금씩 느는거 같던데.. 혼복.. 쌍둥이가 용쓴다.. 형인지 동생인지 아직도 모르것다 ㅠ 상대팀 ㅋㅋ 혜원누나도 생각외로 잘치시네 ㅋ 늦.. 집에서... 이제는 말귀를 알아들어서 때부리지 않고 카메라를 잘 본다.. 카메라를 의식하는 신혜 ㅋㅋ 초짜 아빠의 성교육 때는 바야흐로 2009년 9월 26일 스산한 바람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던 날 밤... 나는 샤워를 하고 있었고... 25개월된 우리 집 꼬마 천사는 날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그곳을... 순간 당황해하지말고.. 어릴때부터 성교육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번쩍하고 뇌리를 스쳤다.. "신혜야~ 이게 모~~~야?~~~~" . . . "똥" "똥떵어리~" 라고 하면서 앞으로 똥싸는 포즈를 ㅠㅠ 흐윽~~ OTL..... 와이프와 신혜 2009.08 전.. 지금은 이빨이 다 나았지만.. 이땐 토끼같이 앞니만 2개나온.. 귀엽운 신혜 롯데월드 + 에버랜드 신혜 춤실력 잘보면 나름 박자를 맞춘다는.. 돌쯤엔 엉덩이도 실룩실룩 잘흔들더니.. 요즘엔 안하네..(그걸 찍어었야하는데) 5월 5일 어린이날 나들이 날씨가 좋아 성남 은행동에 있는 공원으로 나들이 갔다. 가자마자 먹을껄 꺼내시더니... 올때까지 먹기만 ^^; 신혜는 체력도 좋지.. 미끄럼틀에 꽂쳐 땀을 뻘뻘흘리면서도 미끄럼을 탄다.. 같이온 가은이와 함께 김밥먹는 신혜 이뿌죠?? 가은이 클로즈업.. 선그라스가 제법 어울린다. 귀엽죠?? 설정한번 해봤으 오는길.. 즐거워하는 신혜..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핟. 아빠가 있어도 평일엔 아빠가 없는 우리 신혜.. 정말 정말 미안해.. 회사가 먼지.. 요즘엔 정말 회사가 싫다 ^^: 운동하러 다니는 길 테니스 치고 싶어... 운동이 하고 싶어... 다니는 길이 너무 멀다. 작년 이길을 몇번이나 왔다 갔다했는지... 운동후 인천의 명물 신포시장의 닭강정을 먹으려고 참 멀리도 갔다. GPS-memo란 프로그램으로 찍어본 나의 행선지들.. 잼있네 ㅋㅋ 이전 1 2 3 4 5 6 7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