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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leve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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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1일차(11.12) 나프로님한테 레슨을 받기로 했다. 11.12(1일차 )- 짧은볼 포백- 베이스라인 포백- 발리/스매싱 짧은 볼에 약한 나는 초집중해서 들었지...먼가 감은 오는데 딱히 잘 모르겠다. 1. 공을 앞에서 잡아라.(포핸드-왼발을 먼저 디디고, 백핸드-오른발을 먼저 디디고) 전진 스트로크2. 공을 라켓 가로로 길게 묻혀서 밀어라.3. 짧은 볼 백핸드 - 큰 스윙은 노노, 칼차듯 간결하게 백스윙후 라켓을 떨구는 매너4. 발리 길게, 스텝 스텝 스텝5. 스매싱 간결히, 몸을 생각보다 많이 닫고 쳐올리듯 스윙
제2회 청양고추배 16강 2015.7.4 통합신인부 파트너 이재민 왼손은 거들뿐 일년만이라 그런지 발리할때 엄청힘들어가네 ㅠ 예선전에선 그냥 그랬음 ㅋ 두게임할동안 한포인트 땀(내서브) 조1위 bye 본선가서 서비스가 안정을 찾음 상대방이 리턴안됨... 마지막16강 4-3리드 내 서브 15-30 상대방 미쓰콜로 실랑이가 오가고 우리득점으로 끝 하지만 그 다음 두번에 떠블폴트로 4-4됨 ㅠ 이어 노애드 브레이크 찬스에 왼쪽 서비스라인 안에 떨어진 볼을 쳐올린다는것이 멀리 날려벌려 4-5. 욕 바가지로 먹고, 그런볼은 네트보고 때리라는 원포인트레슨을 받음(로얄클럽 아저씨). 파트너 형이 내 어이없는 실수들에 맥이 빠진듯 허무하게 4-6으로 종료 . 하나둘 짐챙겨 가는 모습을 보고 희열이 느껴짐 ㅋ 다만 너무 뜨거워 온몸에 화상입음(..
Double Ar Tweice Shark 1.25 string Double Ar Tweice Shark 1.25 테니스웨어하우스에서 직구 4개부터 할인이 들어가 8개 구매 ㅋ 배송료가 12.89나와 당황했지만 나도 안타본 대한항공 타고 오신 귀한 스트링 이다 지금까지 써본거 중 소프트한 맛이 으뜸인거 같다
제 14회 산림청장기 테니스대회 1부 우승 민수가 없어서 힘든싸움이였는데 잘견덨다. 마지막 항공과 1:1 3조인 나랑 정춘섭차장님 타이에서 힘겹게 이겼다. 정말 쫄깃쫄깃 ㅋ 요즘 서브 난조가 심해서 세컨포기하고 풀스웡했는데 ㅋ 에이스!!! 대박이였음. 생각보다 팀웍이 좋았다고나 할까?ㅋ 2015.5.23 처음 산림조합중앙회가 1부 우승한 날이다.
던롭 바이오미매틱 투어 300 굿바이. 2012.8월? 경부터 사용한 던롭 라켓 나중에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처분하게 되었다. 사실 서브 멘붕이 오면서 차선책으로 라켓변경. 첨엔 좋은거 같았는데... 손목에 무리오고.. 팔꿈치에 무리오는걸 무시하고 치려다보니.. 잦은 부상으로 고생했다. 명품라켁이라곤 하지만.. 나에겐 아닌듯... 사람마다 명품은 틀린가보다.. 암튼 동네대회 준우승까지 안겨준 고마운 라켓이건만... 널 헐값에 내놓는 내심정이 참.. ㅋ 굿바이
하모니배 준우승 14.4.9 결승전을 좀 허접하게 했지만 여기까지 올라가느라 진이 다 빠진걸 아무도 모른다
2013.04.02 관저배 공동 3위(동헌)
willson BLX prostaff 6.1 95sq, MSV 1.28 육각 52 x2 실력만 늘리면되... 첨으로 육각줄을 장착했다.. 기대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