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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캠핑(trav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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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 1박2일 회사직원가족들과 1박2일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렸지만, 우린 잼나게 놀았다. 애들이 도고 또 가자네 ^^
부산여행 거제 부산여행(2015.6.5~7)
[9th 2013.11.08-11.10] 놀터캠핑장(옥천) 놀터캠핑장. 우리의 8번째 캠핑장은 대전 근교를 물색했다. 물망에 오른 놀터,나그네,사내리.. 애들이 좋아한다는 놀터를 선택하고.. 준비를 한다.. 역쉬 준비할땐 빠릿빠릿한 레이필. 피곤치 않아~ 흠.. 가깝군.. 네비로 40분.. 쾌속 애마로 25분에 끊는 무서운 질주가 있을줄 누가 알았겠는가.. 싸이트 구축후 처음으로 야경사진 도전.. 나름 성공을 자축한다 ㅠㅠ. 역시 인터넷 네이X에게 물어보면 못하는게 없는거 같다. 무조건 불부터 짚이고 보는 레이필 ㅋㅋ 이맛이야..(와이프와 애들은 반응이 뜨뜻미지근 하다.) 어묵탕 제조중인 와이프님 ㅋ 감솨.. 첫째는 얼굴에 먼 침공을 당했나 아주 아작이 났었다.. 모기들 잔치에 초대됬었나보다. 점점 나아가고 있는중이다.. 놀터 메인 건물. 폐교를 캠핑장으로 개조..
[5th 2013.08.11-08.15 ] 용대자연휴양림 캠핑을 시작하고, 친구와 처음 조인을 했다. 그리고, 3박4일간의 캠핑을 준비한다. 그 무수히 많은 휴양림중 선택한곳은 그 멀고도 먼 인제....흐미.. 여긴 어디냐 ㅠㅠ 강원도 꼭대기네 ㅠ 대전에서 여길 가야하나? ㅋㅋ 네비찍으니 5시간 나온다 ㅠㅠ 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 친구는 캠핑을 자주다녀 아주 능숙하다.. 피난민모드 완성. 빨래집게로 타프에 주렁주렁... 이것두 방법이구나.. ㅋ 내 갤럭시 역쉬 ㅋㅋ 데크싸이즈가 작아 부득이 앞마당에 구축.. 약간 경사져서.. 3박4일 후 허리 통증 유발되어 힘들었다. 3박4일동안 이 타프아래서 생활했다. 친구와 오랜만에 많은 대화도하고.. 모기도 많이 물렸다 ㅠ 용대 6야영장..모습 3박4일이다보니 눅눅한 침낭도 말리고. 정훈이와 신혜는 무슨대화가 오갔을까? ..
[2th 2013.05.17-05.19] 천안가족캠핑장 2번째 캠핑 등장인물 : 나, 와이프, 신혜, 지민, 기호, 주희, 주호, 주환 와이프 친구네와 첫 쪼인 캠핑을 갔다. 성남과 대전 중간지점을 선택하다보니...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않아 가족캠핑장으로 최종 결정.~~ 이번엔 혼자 갠역시를 자립시켰다. 생각보다 쉬웠다. 너무 쉬워서 좀 의아했기도.. 타프를 첨가져와서 첨 설치하는데 좀 버벅되기도 했다.. 바람이 많이 불어 혼자는 도저희 ㅋㅋ 주희네 가족은 우리보다 30분이나 늦게 왔는데 텐트치고...타프치고. 우리 타프칠때 도와주더라는 ㅠ 주희네 문리버2~ 내가 최종 결정을 보류한 텐트.. 갠역시랑 별차이가 없었다. 이너는 더 넓어보였는데... 모든 싸이트 구축... 1시간 30분은 족히 걸렸다 ㅋㅋ 그래두 첫날이니 힘든줄은 모르겠고... 와이프가 탐내는..
[1th 2013.04.30~05.01] 속리산 사내리캠핑장 드디어.. 첫캠핑을 다녀왔따. 2013.04.30~5.1(1박2일) 근로자의 날을 이용해서.. 퇴근후 잽싸게 사내리로.. 첫캠핑이라.. 지름신의 도움으로 장비만 붙박이장한가득 사놓고... 기회만을 틈탔는데... 장비들이 정상적인지도 모르겠고.. 특히 갠역시는 리퍼로 사서.. 확인할 길이 없었다.. 좀 불안하긴 했는데.. 기우였나보다 캠장님이 같이 쳐주셔서.. 혼자 자립고민같은거 안했다. 아쉽긴했다.. 혼자 짠하고 자립해야.. "오~~~ 아빠 짱~~" 했을거 같은데.. 몸 않좋은 와이프와, 신헤 ㅠㅠ 몸도 않좋은데.. 장비를 차에 잘 실어준 와이프... 나름 테트리스 잘하는데?? 7시30분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는데 9시30분에 완료... 통닭으로 대충... 저녁을 때우고.. 힘든지.. 잔다고 ..
2012.9.7~8(1박2일) 변산&전주한옥마을 오랜만에 여행이다. 변산반도가다가 새만금방조제에서 한컷. 변산에 도착했다. 참 설정하기도 힘드네.. 대명리조트에서 보이는 풍경 불멸의 이수신 세트장 난 얼마 안된 드라마인줄알았는데... 후덜덜.. 벌써 10년가까이 되었다넹 다른 세트장은 태풍에 폐쇄되었고.. 사람한명 없다.. 좀 무섭네.. 생각보다 볼게 없었다. 힘들게 찾아갔는데.. 사람도 없고.. 왠지 무서워 서둘러 나왔따. 전주에서 유명하다던 한옥마을 떡갈비집... 맛은... 음 계룡산 밑에 있는곳과 별차이를 못느꼈다.. 비싸긴 더럽게 비싸다.. 보도에 인공시냇물?? 느낌이 좋아 한컷 정말 힘들게 찍은 가족사진.. 누군가에서 부탁하기가 참... 어럽다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1년이나 글을 안올렸네.. ㅠㅠ 아 귀차니즘. 은근히 귀찮구나.... 그래도 ..
나문재펜션...주변나들이.. 나문재펜션으로 들어가기.. 안면도 안에 정말 구석탱이에 자리잡은 곳인데.. 사람이 무진장 많다는거.. 레스토랑 올라가는 길.. 좌측은 레스토랑, 우측은 공원 왕할머니(신혜기준)가 힘들다고 앉으시길래.. 몰래 한방.. 나문재왔다는 인증샷이 됬다는거. 걍 잘어울리는 배경같아.. 신혜가 참좋아했다. 하지만 나중엔 거미한마리때문에 때부리기 시작... 이걸 몰카라구 해야하나.. (사실 몰래찍은건데..) 커플사진 어느 커플이 더 잘나왔을까.. 우린 항상 포즈가 비슷한거 같앙. 앗. 살짝 눈을 감았었구나.. 잘나온줄알았는뎅.. 이정돈 되야.. 모델답지 않낭.. 나문재 주변 갯벌.. 사실.. 수영은 못할거 가던데... 요로코롬 산책로에 소라껍데기로 장식도 되어 있고.. 맨발로 가기엔 발이 고생일거 같다.. 나문재 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