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캠핑(travle) (35) 썸네일형 리스트형 안면도-지중해펜션 올해 첨으로 서해로 놀러갔당. 처가식구랑 우리가족이랑.. 바닷가에 가서 첨으로 찍은 갈매기... 지민이가 햇볕을 받아 지긋이.. 지두 당황스럽것지.. 갑자기 바다냄새와 강한 햇볕이 쬐이니... 그래두 이런 귀여운 표정은 잘짓는다.. 저 반쯤 벌린 입은.. 왠지 뽀뽀하고 싶은 충동이.. ^^; 사람이 없길래 해변을 찍었다... 여기가 무슨 해수욕장이징.. 기억이 안난다. 펜션 풍경.. 아름답다.. 나두 좋은 위치에 펜션하나 짓고 싶당.. 여긴 언덕이라 서해바다가 한눈에 보인다는.. 신혜도 좋은가보다.. 점심을 게장과 우럭매운탕으로 해결했다. 펜션 아주머니한테 추천을 부탁했더니.. 산아래 길에 보이는 횟집을 추천해주셨다.. 이름은 기억이 안난당. 드디어 바다로 출격하기 위한 준비를.. 하지만 이 앞에 무슨 .. 격포 배 낚시!!(2010.06.26) 다음엔 우럭을 낚아봐야쥐.. 당취 잡히질 않아.. 우럭~~~ 끌채준비할테니 들어오렴~ 내가 회쳐줄테니.. 바다낚시 격포항에 도착하여 젤 먼저 먹은 스끼다시~ 니가 정령 스끼다시란 말이냐.. 성게두 먹고.. 아침 6시..출항~ 전날 모기와 싸우느라 잠을 자는둥 마는둥.. 인증샷.. 망망대해.. 다~ 좋은데.. 낚시해서 잡은 고기는 찍질 못했다.. 비도오고... 춥고.. 잡긴 잡았는뎅.. 끌채 한번 사용못해보고.. 막상 잡은 광어,볼락,이상한 고기등.. 회를 떠서 먹었지만.. 맛은 그닥.. ㅋㅋ 전날 횟집에서 먹은 회가 더 맛 좋았다는... 역쉬.. 회는 횟집에서.. ㅋㅋ 경천대 여행 경천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내가 미쳤나보다.. 머.. 상관없지.. ㅋㅋ 둘째와 신혜.. 다들 표정이 왜이러니.. 흠.. 확 조일껄.. 너무 덜조였나보다.. 너무 어려운 사진의 세계 있는 똥폼 다 잡은 막내. 저두 끼게 해주세요 ㅠ 사랑해요~ ㅋㅋ 나의 멋진 포즈들.. ㅋㅋ 혼자 쑈하는 나 ㅠ 점점 추워져가서 그만.. 내려가야... 영종도-시도 여행(2008.12.27) 시도들어가는 배에서 참.. 노말하다 우영이 모습 영종도와 시도 사이 내부에서 찍는건 정말 너무 어려운거 같다. 노이즈 장난아니네 갈매기의 멋진 모습을 담고 싶지만.. 렌즈의 부재로.. 풀하우스 찍은 곳.. 집구경하는게 일인당 5천원이였나.. 후덜덜.. 너무비싸다.. 겉만 핡고 왔따. 풀하우스 앞바다.. 인상참. 겉는 모습.. 걷는것 만으로도 신기.. 이건머.. 모델들이 영.. ㅋㅋ 남 얘기할때가 아닌듯 흠. 이뿌게 나올줄알았는데.. 참 독특한 사람의 공원.. 좨다 이런 것들만 있다.. 흠.. 어딜 가든지 종민은 항상 이런 포즈.. ㅋ 시도에서 나오는 길 종민이 차. 조리개를 더 줄여야했나 ㅠ 이날.. 난 죽다 살았다.. 다시는 고진감래를 먹지안으리.. ㅋㅋ 방아다리약수터 여름휴가때 다녀온 동해바다와 돌아오는길에 방아다리약수터를 들렸다. 아무런 정보 없이 올랐기에 그냥 일반 약수터에서 탄산수정도?일줄 알았다.. 근데 방아다리약수는 탄산수도 탄산수지만.. 약각 쿠ㅐ하면서도 비위를 거스르는 물의 맛.. 몸에 좋다니 먹어는 봤지만.. 차마 떠오진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약수터를 찾았고.. 저마다 지고온 물통들은 다른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지들만 먹고 살겠다는건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뻔뻔해지는 거 같기도하고, 요즘 젊은이들은 그런것에 의의를 제기하는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건만 담아가겠다고 하는 아줌마의 가공할 뻔뻔함 ... 그래 이물먹고 제발 건강하게 사세요.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참으로 안타까운 세태. 이 물을 마시기 위해 그토록 붐비는 사람들 틈바구.. 쥬즐테 MT 둘째날 - 아침고요수목원 쥬즐테 MT 2일차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았다. 다들 바쁜 일상을 뒤로한체 아침고요까지 동행하다니 대단하다. 혜원누님은 집에서 아이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두 마지막까지 함께하시는.. 놀랍게도 모성본능을 버렸다(ㅋㅋ) 갠 사진을 찍어달라는 문의가 너무 쇄도했다.. 근데 정작 내 사진은 하나두 없다는거.. 슬푸다 2인이상 찍은 사진들. 이제서야 올리다니.. 벌써 한달이 지났건만.. 이놈의 귀차니즘은 언제쯤 버릴수 있을찌... 이 한장을 찍기위해 몇번의 샷을 날렸는지.. 나의 모델이 되어준 분들이 고맙기만 하다는거. 역쉬 여름시작 전이라 나무들도 꽃들도 활짝.. 기분까지 업... 뱀이 나온단다.. 조심해야겠다.. 길이 아닌곳은 쳐다도 보지말자. 조그만 성당을 지어놨더군.. 젤 앞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 나.... 쥬즐테 MT 첫째날 쥬즐테(쥬디폼을 위한 즐거운 테니스 모임) 에서 MT를 갔다왔다. 장소 : 테니스펜션 http://www.tennispension.co.kr/ 날짜 : 08년 6월 6일 ~ 7일 (금~토)첫날 가볍게 운동하고 마지막 삼겹살? 파티.. 지수가 아는 분에게 특별히 부탁을 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부부동반모임으로 해서 그런지 처음엔 어색해보여두 나중엔 다들 잼나게 노는거 같다. 다들 부인들 레슨시키고 날리도 아니더군.. 울와이프도 소질은 있어보였어...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