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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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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6. 장비목록 요즘 들고 다니는 것들이 먼지 궁금해서.. 가방을 뒤집어 보았다. 노트와 우산,지갑은 빼고.. 생활의 유비쿼터스를 지향하는 인 답게.. 참 들고다니는 것두 많다.. 학창시절 공부못하는 애들이 책가방이 무겁듯.. 난 왜 이런걸 들고다니는거야? ㅋㅋ
OQO + 와이브로의 만남 U1100 이라는 모델이다. 이넘의 장기는 DMB + 와이브로.. 두가지의 일을 할수 있다. 하지만. 정말 어설푸다. DMB는 서울시내 한복판에서두 터지기 어려운. 할말이 없는 수신율을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말릴만 한거 같다. 와이브로의 성능은 서울 지역 및 성남의 모란까지는 정말 사용할 만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곰TV를 무안히 시청하면서 왔으니.. 할말이 없었다.. 워피젠더와 함께 붙여논 모습.. 이렇게 만 되준다면.. 원이 없겠다.... 자세히 보면 U1100의 USB 펴지는 각이 180도가 안된다.. 160?도 정도? 해서 일자로 삽입이 불가능한 상태.. OTL의 상황이 연출되었다. 그렇다면. 옆으로는.. 오 마이 갓드~. 왠지모를 언발란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찌.. 워피젠더가 ..
OQO+2 블루투스사용기 현재 가지고 있는 블투투스 가능한 기기 1. 스토아키보드 2. 헤드셋(애니콜-100) 3. 애니콜핸드폰(SPH-V9850) 세개를 동시에 커넥트 시켰습니다. 중간에 해드셋블투를 껐습니다. (다이얼링업하면서 먼가 접속을 하려는거 같아서) 암튼 키보드와 해드셋은 거첨없이 잘되네요.. 블랙잭이 있다면.. HSDPA+블투연결을 해보고 싶네요.. 음질의 끈김없이 , 키보드의 딜레이 없이 잘 되는것 보니.. 별탈없어 보입니다. 다만.. 휴대성에서.... 과연 얼마나 배터리 런타임을 만들어줄지가.. 관건이겠네요.
비스타에서 walkpc.com 펜쓰기가 안될때 워크피씨에 펜쓰기모드가 지원안될 때 특히 저장할 때 "There is no data" 라는 메시지가 뜰 때 아래내용으로 셋팅하면 된다. 인터넷옵션->신뢰싸이트->워크피씨(추가) 아래 체크부분을 해제해야지만 추가가 된다. 오늘에서야 전자식 펜쓰기를 테스트할수있을꺼 같다. ^^ 비스타 사용하시던 분들은 확인해보기바랍니다..
OQO +2 내곁으로.. 아.. 이제서야 사용기를 올립니다. 에버런 VS OQO+2 정말 많은 고민끝에 OQO+2로 결론을 내렸네요..(3달 걸림) 비스타의 화려함 보다는 좀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고르다보니.. 고르고 나니.. 영문비스타의 압박.. (자연적으로 영어를.. ㅋㅋ) 역쉬 키보드 라이트의 뽐뿌는 장난이 아닙니다. OQO+2 500% 사용하기에 도전해보려구요. 기본편) 동영상,음악감상,문서편집,게임,인터넷커뮤니티 활용편) 영어공부(동강,인강), 500%) 네비게이션,PT자료편집,원격제어,야외에서의 프로그래밍,내집의 영화관.., 와이브로(HSDPA) 응용, (상상을 해봅니다..) 우선 함께하는 장비들.... 1. 전자펜(HP TC4200 PL800A) 2. 스토아 블투키보드 3. 블투헤드셋(SBH100) # 동생..
아.. 트루이미지9.1 비스타에 깔다 완전 새될뻔.. OQO 최적화 하다가.. 트루이미지로 백업을 할까 하고.. 어둠의 경로로 다운받았다. 왠걸... Not enough privileges........................................ 저거 땜시롱 한 5시간은 허비한거 같다. 역쉬 네이바엔 내가 원하는 답이 없다.. 다엄에도 없다. 구골에도 없네.. 엥파스에는??? 없다.. 이런... 어쩌란 소린지.. 오늘은 왠지 고수들이 다들 주말이라 바뿐가 보다.. 히잉.. 신혜얼굴만 핸폰을 주기장창 봤다.. 암것두 안되니까~~ 우리의 지식인들은 다들 헛소리만 해대고... 9.1버전이 좀 불안정한 거 같다.. 자기는 10버전으로 성공했다.. 는 워크피방의 flicka님의 말에 뽐뿌를 받았다. 흠.. 10버전.. 좔된다.. 지금까지 삽질만 했따...
OQO model2 OQO model2 가지고 싶은 물건중에 물건이다. 슬라이딩 키보드를 채택하여 보다 편리한 타이핑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나와있는 단점으론, 전자식유도터치?방식이라 전용 터치펜이 따로 존재한다. 따라서 네비게이션을 구축하기엔 좀 무리가 따르는 것으로 판단됨. 밧데리도 조금 부족한것 같다. 스탠다드형이 3시간으로 되어있지만.. 실사용자들은 1시간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대배를 추가하자니.. 비용이.. 하지만 휴대용에서는 뒤지지 않는거 같다. 크래들도 다른 제품보다 특이하다.. 크래들 자체가 고가이다 보니 좀 망설여진다. 아직까진 정발되지 못하고 해외싸이트를 통하여 제품을 구매한다.. 이것도한 망설여지는 부분.. 신용카드로 결제시 5%수수료와 관 세등을 붙이면 불어나는 비용은 조금 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