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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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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의 외침!!! 옷!~ 신혜야... ㅋㅋ
2007-11-02 시골다녀오다. 할아버지와 증손녀의 첫만남을 주선하고 왔습니다. 할아버지,할머니가 엄청좋아하셨습니다. 할머니랑 찍은게 없네요 이런... 시골집 풍경입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작아보이죠?? ㅋㅋ 앞에 있는 파란 집이 리모델링한 우리 시골입니다. 앞에 비닐하우스는 지금 콩으로 가득하답니다.. 곶감을 만들고 계시더군요... 이렇게 주렁주렁 매달아 놓으면 말라서 곶감으로 재탄생!!!! 마을회관에 방앗간을 간 사이.. 하늘이 이뻐 찍어봤습니다. 흠.. 초보도 이정도는 가능하네요 ㅋㅋ 지면이 좀 어두워보입니다.. 뽀샵처리하면 좀더 좋은 사진이 나올거 같네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쉬워하셨지만.. 또 등을 보인체 서울로 향했습니다.
Canon 40D + 50mm(1.8) + 17-50mm(2.8) + manfrotto(486) 장만!! Canon 40D + 50mm(1.8) + 17-50mm(2.8) + manfrotto(486) 드디어 나에게 온 DSLR셋... 세로그립과 스트로보..렌즈.. 등등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보였지만.. 나에게 필요한건 다 산거 같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선배의 조언에 따라..소박하게 시작하기로 했다. 사실 40D정도면 소박한것두 아니다. 와이브가 선뜻 오케이를 해주어 쉽게 살수 있었다. 이제 일주일쯤 되가는데.. 아직 파일변환조차 완성해보지 못했고, 사진들은 죄다 흔들리고, 아웃포커스에 밝거나 어둡다... 역쉬 만만하게 볼 장비들이 아닌듯.. 자동모드의 유혹도 많지만... 배우는 생각으로 그냥 크리에잇모드로 ^^: 사용설명서를 정독하고 있지만... 아직 이해가 가지않는것들 투성이다. 인증샷은 파일변환이 ..
아이라임라이트(ILIMELIGHT) 개봉기 영어공부를 하려구 했더니 지금 상황에서 너무 힘들었다. 아이가 있어 형광등을 켜지 못하는 한석봉신세.. 그렇다고 스탠드를 사자니 돈이 울고... 거실에 있는 내 스탠드는 아버지가 쓰시기에 뺏을수도 없는 상황... 그래~ 결심했어.~ 아이라임라이트를 장만하는거야.... 이리하여... 아이라임라이트가 내손에 들어왔다. 허걱.. 꼭 휴대폰 박스처럼 보장되어 왔다.. 뽐뿌가 대단함.. 로고에서부터 먼가 느껴지지 않는가.. 사실 지금 lime이 무슨 뜻인지두 모른다.. 사전찾기 신공을 보일때다. lime [laim] 1. 석회. 2. 라임(열대산(産)의 레몬 비슷한 과일; 청량 음료용); 라임 나무. 도무지 무슨뜻인지 모르겠다. 순간 이런 생각도 들었다... (박스값이 더하겠군..) 박스안쪽엔 이런것들이 있었다...
우리 어머니 51번째 생신 파티.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말 같이 식탁에 앉아보는게 얼만인지... 그것두 외식으로다가.. 대학교때 처음으로 가족외식을 했던거 같다. 그전엔....(세상 참 좋아졌다) 빕스에서 쪼금 무리했다.. 이럴줄알았음 조금씩 걷는건데 ㅋㅋ 잴 뒤에 내가 보인다.. 왜 잴되냐고.. 얼굴싸이즈에 그 비밀이 있겠다.. 오랜만에 소화도 안될정도로 신나게 먹은거 같다... 우리 딸 신혜는???? 처가에 맡겼다.. 이 사실을 알면 얼마나 서운할까? ㅋㅋ
9주 만에 7Kg 감량한 요가.. http://video.cyworld.com/S18/20070917010116239161 대단하다.. 나두 요가나 해야겠다.. 친구중에 요가를 하던 애가 생각난다.. 이름은 s우영이라고.. 대학교 복학후.. 운동하는 거라고는 저녁때 뜀박질정도..거의 자취방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복근에 "왕"짜가 있다. 맨날 TV보면서 짬짬히 요가라고 하기엔 좀 어설픈.. 스트레칭을 하더니.. 나두.. 해야겠다.. 요가를 ㅋㅋ 9주후가 기대된다.. 그대로 백두산 꼭대기의 천지를 만들고 있느냐. 계곡이 깊게 파인 금강산을 만드느냐.. 고고싱~
램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장만했습니다. 삼성 DDR2 pc2-5300 667MHz, 1G 입니다. 2개 장만했네요. 개당 24,000원이더군요.. 정말 많이 싸졌습니다. 지금이 적기 일듯... 처음 이 제품을 살때.. 102,000원 주고 샀었는데.. 일년만에 이렇게 떨어지는군요. 이제 내 메인컴은 날라다닐꺼 같아요.. 모니터만 좋은넘으로 하나 장만하면 ^^:
다시금 시작이다. 추석명절이 끝났네요. 휴... 전 처가에서 3일을 보냈습니다. 신헤와의 전쟁이였죠. ^^; 낮과 밤이 바뀐생활.. 꼭 폐인생활을 했던 예전이랑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일어나면 해가 중천이니원.. 내일부터 다시 출근~~ 휴.. 이 후유증을 어떻게 없애야할찌.. 벌써 새벽 1시가 다가오는데.. 잠이 안오네요.. 그나마.. 마시멜로 이야기란 책을 읽은게 추석 연휴의 낙이였던거 같습니다. 우리 책 읽읍시다... ^^; 한달에 한권정도는 읽어줘야..(이것두 작지만..) 많은 교훈을 얻은 책이네요.. 우리 다시 인생을 설계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