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QO +2 내곁으로..
아.. 이제서야 사용기를 올립니다. 에버런 VS OQO+2 정말 많은 고민끝에 OQO+2로 결론을 내렸네요..(3달 걸림) 비스타의 화려함 보다는 좀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고르다보니.. 고르고 나니.. 영문비스타의 압박.. (자연적으로 영어를.. ㅋㅋ) 역쉬 키보드 라이트의 뽐뿌는 장난이 아닙니다. OQO+2 500% 사용하기에 도전해보려구요. 기본편) 동영상,음악감상,문서편집,게임,인터넷커뮤니티 활용편) 영어공부(동강,인강), 500%) 네비게이션,PT자료편집,원격제어,야외에서의 프로그래밍,내집의 영화관.., 와이브로(HSDPA) 응용, (상상을 해봅니다..) 우선 함께하는 장비들.... 1. 전자펜(HP TC4200 PL800A) 2. 스토아 블투키보드 3. 블투헤드셋(SBH100) #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