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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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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의 첫 뒤집기(2008.01.16) 지금까진 옆에서 살짝 도와줘야 뒤집었는데.. 2008.01.16 신혜 스스로 처음으로 뒤집었습니다. 전 당직이여서... 이렇게 동영상으로 밖에 보지 못했네요. 어찌나 안간힘을 쓰던지..
혜인이 돌잔치(2008.01.12) 혜인이 돌잔치에 다녀왔다. 어쩌다보니 내가 찍새가 되었는데.. 정말 겁났다..(2주전 석대리님 돌잔치의 악몽) 이번엔 내장플래쉬를 최대한 이용해서 사용하려구 스카치 테입과 힌비닐종이를 오려서 내장플래쉬앞에 붙였다.. 그나마 눈에 덜 자극을 주기위해서.. 그리고 적정셔속이 나와주길 빌면서.. 좌측이 와이프 친구(은영씨)고 우측이 와이프다.(지금보니 포커스가 안맞는거 같기도 ㅠㅠ) 오늘 주인공인 혜인이.. 성진이.. 어쩌다보니 우리도 친해졌다. ㅋㅋ 앞으로 더욱 친해졌음 하는 마음에.. 근데.. 사진빨은 영 아닌거 같다.. 나는 항상 대두때문에 고민이지만... 성진인 눈이 풀려.. ㅋ 은영씨와 혜인이.. 보정할땐 몰랐는데 은영씨 눈에 레이져가... 혜인이 외삼촌이닷.. 이름은 나두 모른다. ㅋㅋ 돌잡이전....
큐로컴, 산림조합중앙회 차세대 시스템 수주 산림조합중앙회가 진행하는 85억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자로 큐로컴이 최종 선정됐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90년대 구축된 구형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여수신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큐로컴(대표 김동준 www.curocom.com)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신원각 전산정보실장은 “최신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도입, 전산시스템을 전면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산림조합중앙회의 경쟁력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내년 시행되는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다양한 신규제품 출시, 인터넷 뱅킹 시스템 확대를 통해 일반 고객 유치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시작해 ..
혜인이 보러 김포에 가다. 혜인이를 보러 김포에 놀러갔었어요~ 크리스마스때~~ 혜인이 갤러리 시작합니다.. 더 많이 이쁘게 찍어주고 싶었는데.. 찍새가 영.. ---------------------------------------------------------------------------------- 본 사진의 초상권은 모델(개인)에게, 저작권은 http://luciper.kr 에 귀속되어 있습니다. 개인홈페이지 및 비영리 사진사이트 이외의 상업사이트 포스팅 및 상업적 이용은 불가하며, 적발시 “저작권법 제4조 및 민법 제750조”에 의한 공표거절권, 초상영리권 침해로 민형사상 고발 및 처벌됨을 알려드립니다. -----------------------------------------------------------------..
내 집안에서의 스튜디오 촬영... 신혜의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스튜디오 갈 시간과 돈이 없기때문에..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곰순이를 한마리 사줬네요. 스튜디오 촬영에 앞서 코를 파고 있는 신혜.이렇게만 웃어준다면.. 좋으련만... 처음보는 곰순이가 낮선가 봅니다.. 자꾸 심통이네요 ㅋㅋ 이날 이후 우리 곰순이의 코는 남아나지 않았고.... 곰순이 얼굴은 신혜의 침으로 범벅이... 아직 곰순이에게 관심이 없고...그나마 잴 잘나온 ^^; 신혜친구 곰순이.. 언제나 신혜를 지켜주렴.. ㅋ 너의 앞날이 순탄치많은 안아보인다.. 신혜의 구박을 잘 참아야되는뎅.. 역쉬 먼가 들이대면.. 좋아라한다....
2008년 초부터 대박!!!! 짠.. 나의 닉네임 "루시퍼"가 떡하니 있다. 1등을 못한게 서운하지만.. 년초 좋은 조짐이다.. 2007년 말 결산땐 2008년이 힘들어 보였는뎅.. 이렇게 또 좋은 선물을... 암튼,,, 어떤 물건이 올찌 정말 기대된다.....
신혜 100일(백일) 사진 공개~ 2007.12.09 일 베이비 수에서 찍었습니다. 원본 파일을 주지 않는 관계로 스캔해서 올립니다. 모자가 신혜 머리보다 훨~~~씬 큽니다.. 자꾸 모자속으로.. 다음은 신혜가 천사가 되는 모습. 너무 이뿌죠???? 신혜가 무럭무럭자라서.. 이 사진들을 볼때.. 어떤생각을 할찌.. 정말 궁금합니다. 아빠 엄마는 우리 신혜를 너무 너무 사랑한단다... 제발... 우유좀 먹자~~~~울지말공~~
나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 2007.12.19 나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부모님, 와이프, 신혜, 장인장모님, 동생들, 교회식구들, 친척들, 직장상사, 동기, 후배, 친구들... 별루 없다..... 막상 적어보려구 해도 몇명 없다는 아쉬움이... 나의 인생에 스쳐간 사람들이 많지만,, 정작 나에게 있어 인상을 심어준 이는 몇명이나 있을까..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잠깐 궁금해진다.... 나도 누군가를 지켜보고 있듯이..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느끼니,,, 감회가 새롭다. 오늘도 내일도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