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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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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실패) 폼나게 운중로 벗꽃길에 갔다가... 개발중인 판교신도시아파트만 보고오고.. 너무 아쉬워 남한산성 꼭대기에 국수한사발 말아먹고 왔다. 남한산성 올라가는 중간에 한창 벗꽃 숲을 만들고 있었는데.. 한번 찾아가 볼만 할거 같다..
신혜의 국수먹기
신혜의 마트 나들이 신혜를 데리고 마트에 간다. 카트에 태운 신혜모습.. ㅋㅋ 사진찍는다고 얌전히 쳐다보고 있다..(이제 말귀를 알아듣는 거 같다) ㅋㅋ 인상쓰고 있는 신혜.. 사진사가 맘에 안드니??? 짠~ 점점 이뻐지는 우리 신혜.. 생각해보니.... 마트좀 지울껄 그랬다.. ㅠㅠ 너무 적나라한거 같다.. 좋게 생각하자.. 마케팅이얌~~ 정면으로 보기 정말 힘들당 ㅋㅋ
외계어 해석 2008/08/04 - [레이필's 이야기(@@)] - 외계어 습득 아놔 - 상대방의 황당한 말 또는 행동을 보았을 때 쓰는 표현. 지금 현재 자신의 기분이 안좋거나 황당할 때 쓰는 말. "아, 진짜"의 준말 이뭐병 이 뭐 병신도 아니고 듣보잡 듣도 보도 못한 잡놈 여병추 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 제길슨 제기랄 이란 욕을 제이슨이란 일반명사와 섞어 순화시킨말 직찍사 직접 찍은 사진을 줄여 이르는말. 게토레이 개또라이??? OME orz 나 OTZ랑 비슷한건가..혹은 상표가 붙지않은 정품??(OEM) 솔까말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라네요.. 흠좀무 흠 이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정도 킹왕짱 매우 대단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뜻으로 KING, 왕(王), ZZANG 의 세 단어가 합쳐진 인터넷 신조어. 우왕ㅋ굳 ..
외계어 습득
지름신이여 떠나라 요즘 자꾸 지름신이 밀려온다. 사진을 찍다보니 스트로보,세로그립,랜즈등.. 부족한 부분을 매꿔줄 무언가를 갈망하게 되고... 회사사정상 서울로 5월달에 가게되었는뎅.. 그전까진 광주-잠실-여주의 2시간씩 걸리는 출퇴근의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UMPC나 PMP의 뽐뿌도 밀려온다.. 현금이 없다보니 카드로만 생활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결제일만 지나면 잔고가 0원이 되는 이 험난한 나날들... 이런 와중에 지름신이 다가오다니... 와이프 보기에 참 형편없는 남편이지 않을까??? 3달째 시간외수당까지 탈탈 털리며 비자금 조성도 안되고.... 그렇다고 좋은 소식도 없고.... 피말리는 하루하루를 오늘도 버텨야하는구나... 에라 로또나 되라.. 아침에 집에서 나오면서.. 그래 오늘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다 잘..
OTL... 오늘 알았다.. 루시퍼의 철자가 잘못되었었다는걸... LUCIFER : 진짜, LUCIPER : 짝퉁.. 어쩐지 사전에두 없다라고 이상하게 나오드만... 왠지 별루 좋지 않은 단어라 뺐겠거니.. 혼자만의 상상을... 어쩌징... 갑자기 루시퍼란 단어에 기분이 확 나뻐지려구하넹.. 난 진퉁을 원한단 말야~ lucifer 로 정상 운영되는곳은 닷컴뿐이 없넹.. 이런.. 좬당...
오늘부턴 사진 리싸이징해서 올려야겠따.. 왜 내 사진들은 싸이즈가 짤려서 보일까... 답은 리싸이징을 하지 않아서이다.. 그냥 보정후 5X7로 크롭한다음 인화/포스팅으로 낙관만 찍고는 끝.. 포스팅하는 가로 655정도로 리사이징을 해야겠다.. 아 귀찮앙.. 아직도 갈길이 먼 내 사진을 보면서 오늘도 잠들어야쥐.. 그래두 요즘 블로깅하면서 많이 늘긴하는거 같은데.... 주변에서 찍어달라고 하면 왜케 식은땀이 나는지.. ^^;